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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 Version] "Is Now the Time to Buy Bitcoin?" After the Crypto Crash, the Real Bottom Signal H...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August 16, 2026 59m 6,542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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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is transcript: This is a full AI-generated transcript of [Full Version] "Is Now the Time to Buy Bitcoin?" After the Crypto Crash, the Real Bottom Signal H... from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published August 16, 2026. The transcript contains 6,542 words with timestamps and was generated using Whisper AI.

"급락의 과정에서 나름 신뢰도 무너진 것도 사실이다. 지금은 아마 암호화폐 투자를 정말 거들떠보지도 않고 관심조차 안 두시는 대중분들이 많은 것이 어쩌면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오히려 이 바닥 국면을 잘 다지는 하나의 과도기 과정이지 않을까 지금 스위프트든 금융기관이든 카드사든 다 붙어서 AI랑 함께 인간의 개입 없이 기계 간 기계의 결제로서 크립토, 블록체인 망을 채택하려고 하는 거죠. 그 블록체인 망에서 돌아다니는 게 바로 암호화폐 코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코인이 어떤 것들이 좋고 어떤 것들이..."

[00:00:00] Speaker 1: 급락의 과정에서 나름 신뢰도 무너진 것도 사실이다. [00:00:04] 문창훈: 지금은 아마 암호화폐 투자를 정말 거들떠보지도 않고 관심조차 안 두시는 대중분들이 많은 것이 어쩌면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오히려 이 바닥 국면을 잘 다지는 하나의 과도기 과정이지 않을까 지금 스위프트든 금융기관이든 카드사든 다 붙어서 AI랑 함께 인간의 개입 없이 기계 간 기계의 결제로서 크립토, 블록체인 망을 채택하려고 하는 거죠. 그 블록체인 망에서 돌아다니는 게 바로 암호화폐 코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코인이 어떤 것들이 좋고 어떤 것들이 교수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시장을 장악할지에 눈에 불을 켜고 지금 공부해야 되는 시기다. 앞으로 다가오는 향후 5년의 변화는 지금까지의 금융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시스템 차세대 실시간 결제 정산 시스템이 다가오고 있다. [00:00:57] Speaker 1: 26년은 두번째 화폐혁명이 전개되는 그런 구간이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 크립토 시장의 조정 어떤 배경인 것인가 그 조정의 근거는 무엇인가 그리고 앞으로는 이 크립토 시장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 것인가 여러분들이 갖고 계시는 이 암호화폐에 걸친 여러 질문에 답변을 드릴 것이고요. 특히 이 암호화폐라는 영역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게 미국에서 이 클래로리티 법안이 어떻게 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한 질의도 있거든요. 그리고 실제 그 경과에 따라서 어떤 변화가 나타날 것인가 역시 크립토 영역에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계시는 문창훈 작가님을 초대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니까 또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00:01:55] 문창훈: 네 경익남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도 이제 구독자로서 너무 이 자리에 앉아있는 것이 영광스럽고요. 저는 이제 리플 빅뱅의 저자였다가 이번에 또 새로운 책을 발간하게 됐는데요. 토큰 투 더 문이라는 책과 함께 또 오늘 이렇게 인터뷰에 참여하게 된 문창훈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00:02:14] Speaker 1: 좋습니다. 왜 토큰 투 더 문 이렇게 했나 생각했더니 토큰 투 더 문창훈인 거군요. 맞습니까? [00:02:25] 문창훈: 제가 문 씨여가지고 그런 부분도 살짝은 있습니다만 아 그렇군요. 네 또 이제 투 더 문이 약간 좀 하늘로 올라가다라는 그런 또 관용어로 쓰이잖아요. 그러니까요. 많은 코인들이 좀 좋은 흐름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그런 잘 되는 코인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다루는 그런 책이다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00:02:44] Speaker 1: 일단 기대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단도직입 쪽으로 질문드리고 한번 토론을 진행해 볼까 합니다. 토큰 투 더 문 우상향할 것이다 라고 이제 희망적 메시지를 주셨는데 그런데 그 토큰이 혹은 그 크립토 시장이 왜 이렇게 조정을 받은 겁니까? 그 질문부터 드리겠습니다. [00:03:05] 문창훈: 네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가장 먼저 주셔가지고 조금 이제 어려운 질문이긴 한데요. 네. 뭐 이럴 때일수록 더 본질과 본인의 철학에 한번 되돌아보는 시기가 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먼저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유럽의 워렌버핏이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있죠. 이 양들의 코스톨라니가 했던 말 그 강아지와 주인이 산책하는 그 그림을 한번 떠올려 보시면 우리가 이제 강아지 목줄을 메고 이렇게 산책을 하잖아요. 한강변이든 어디든 산책을 할 때 항상 강아지가 주인 옆에 붙어있는 게 아니라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왔다 갔다 산책을 하죠. 그런데 이제 그 강아지의 주인을 우리가 가치 펀더멘탈 내재가치라고 한번 생각을 하고 강아지를 한번 가격이라고 생각을 해봤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가격이 가치에 대비해서 오르기도 하고 충분히 더 많은 괴리가 벌어지기도 하고 사실 뭐 코인뿐만 아니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어떤 자산클래스든 그런 어떤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역사가 만들어지는 게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무엇보다 이 크립토적인 부분에서는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지금 많은 증권사들이 두나무라든지 빗썸 또 미래에셋은 코빗을 인수하겠다 이런 식으로 많은 M&A 전략을 하고 있죠. 많은 금융사들 증권사들이 그렇게 보수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왜 크립토 쪽에 그렇게 문을 두드리고 돈을 엄청나게 많은 투자를 하면서 사들일지를 보게 되면 아 그곳에는 미래에 대한 어떤 금융의 새로운 길이 열리겠구나라는 걸 우리가 힌트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에서 물론 한국 시장을 국한하는 게 아니라 또 이제 글로벌적으로 이따가 언급을 드리겠지만 또 법과 제도가 만들어지는 이런 과도기 속에 있는 매우 초입이기 때문에 굉장히 뭐 가격적인 부분은 어렵고 힘들고 지루할 수 있어도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매우 좋은 기회 구간이 아닐까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00:04:59] Speaker 1: 감사합니다. 큰 틀에서 이렇게 말씀을 주신 것 같아요. 강아지랑 산책할 때 저도 옛날 생각이 나네요. 그런데 강아지랑 산책을 하면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지만 어쨌든 강아지랑 준이랑 같이 간다. [00:05:12] 문창훈: 같이 또 집에 들어가잖아요. 같이 만난다. 결국엔 만난다. [00:05:16] Speaker 1: 그 집이 지하실이 아니기를 바라는 마음이고 그런 관점에서 그 집이 31층, 51층을 향해서 가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을 해보고 한번 제가 이렇게 의견을 드릴게요. 저희 경익남과 토론합시다. 구독자님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만 제 채널은 토론 채널이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그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 과정에서 왜 도대체 왜 지금은 뒷서거니 할까를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그럼 저부터 하나의 안건을 던질게요. 일단 크립토 영역은 분류를 한다면 공격적 투자 자산에 들어갑니다. [00:05:56] 문창훈: 맞습니다. [00:05:57] Speaker 1: 이게 안전 자산으로 분류되지는 않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안 좋아하는 표현이 디지털 골드라는 표현이에요. 그래서 그게 혼동케 만들어요. 사람들을. 왜냐하면 금과 크립토는 완전히 위험 자산이냐 안전 자산이냐고 분류를 했을 때 전혀 달리 분류되는데 디지털 골드라는 이름을 다른 의미에서 붙였는데 그게 마치 금하고 같이 가는 것처럼 같이 갈 때도 있죠. [00:06:23] 문창훈: 맞습니다. [00:06:24] Speaker 1: 같이 갈 때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금리의 대대적인 인하가 시작된다. 그럼 같이 가요. 같이 안 갈 때가 또 많거든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26년 지금 중반 이 지점은 소위 저는 의견을 드린다면 중동전쟁이에요. 왜냐하면 중동전쟁의 경과가 물가 상승률의 흐름을 뒤틀어 놨거든요. 물가 상승률이 안정화되는 흐름이었다가 다시 물가 상승에 대한 경계감, 기대인플레를 끌어올렸죠. 이게 곧바로 이어진 게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실제 우리나라도 금리 인상했고 호주, 인도네시아, 필리핀, 유로존, 다 일본. 물론 금리 인상한 배경은 다르지만 물가 상승이라는 것을 경계하니까 금리 인상하는 것이지 경계하지 않으면 금리 인상할 수가 없죠. 이런 것들 크게 두 가지입니다. 저는 여러분께 변수를 다 알고 계신 변수를 먼저 안건을 드릴게요. 중동전쟁이 물가에 대한 경과, 금리에 대한 경과, 자본시장에 대한 경과, 주가에 대한 경과, 국채금리에 대한 경과 다 뒤틀어 놨잖아요. 역시 크립토 영역에서의 경과도 뒤틀어 놨다. 특히 중동전쟁이 다시 격화되는 양상이다 보니까 26년 7월 들어서 MOU 체결하고 화해하는 듯 하다가 다시 이런 양상이다 보니까 위험자산을 회피하는 흐름. 이거는 주식시장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봅니다. 당연히. 그러니까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 물가 상승에 대한 경계감, 그리고 위험자산 회피 현상. 이게 소위 MOU 체결한 이후 믿었었던 중동전쟁의 경과, 완화될 거라고 믿었던 경계감이 다시 깨지면서 이게 주가를 떨어뜨리고 크립토 시장을 억누르는 이런 영향 요인이 되었다라고 저는 평가를 합니다. 혹시 그 밖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할 만한, 왜냐하면 우리가 오답 정리를 해야 되잖아요. 오답 정리를 해야 앞으로의 전망도 가능하니까 어떤 그 밖의 변수들이 조정을 하게 만들었을까. 한번 오답 체크를 해보면 어떨까라는 관점에서 앞을 내다보기 위해서 여쭤보겠습니다. [00:08:44] 문창훈: 네, 너무 말씀 감사드리고요. 교수님께서 먼저 서론을 이렇게 깔아주시니까 더 제가 할 수 있는 말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서 저도 중간중간에 좀 적으면서 경청했던 것 같습니다. 일단 거시경제 전문가님이시다 보니까 저 너무나 든든하고 너무 많은 컨텐츠를 저도 즐겨 보는데 이제 코인 시장을 우리가 과거에는 코인 시장만의 어떤 시장의 사이클이 있었고 한다면 현물 ETF가 들어서면서부터는 그런 어떤 중동 리스크라든지 금리 정책이라든지 이런 거시경제에 대한 변수를 놓칠 수가 없다라는 거죠. 영향을 너무나 많이 받는다. 이런 부분 먼저 좀 말씀드리고 싶고 그리고 저도 이제 비트코인 관점에서 교수님께서는 디지털 금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반대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저는 그 부분에는 매우 동의합니다. 매우 동의합니다. 그리고 또 상관계수가 역사적으로 봤을 때는 높게 갈수들은 0.8, 0.9까지도 가고 또 낮게 갈수들은 마이너스 오히려 0.8, 0.9까지도 가거든요. 정말 이렇게 요동을 칩니다. 무엇보다 길게 봤을 때는 금에 비해서 너무 역사가 짧기도 하고 그리고 교수님께서 말씀 주신 것처럼 크립토 영역 자체가 워낙 위험 자산의 어떤 대표격으로 지금 인덱스가 잡혀 있기 때문에 시가총액도 워낙 아직 작기 때문에 디지털 골드라는 별명은 아직은 좀 시기상조가 아닐까라는 말씀 좀 같이 덧붙이고 싶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이 2,100만 개로 제한되어 있다는 이 희소성 이 부분은 굉장히 좋게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지금 지속적으로 뭔가 담보로서 채택이 되면서 뭔가 계속 그런 우량의 어떤 가치 저장 수단으로 좀 발전하는 국면에 들어서 있다. 이 정도는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여기서 덧붙여서 저희 개인적인 사견을 좀 더 말씀드리면 저는 두 가지 정도를 좀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오답 노트에 대한 부분에서 첫 번째는 작년부터 지금 이맘때까지 투자에 대한 어떤 가이드라든지 법안조차 없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디파이의 해킹이라든지 아니면 뭐가 탈취됐다라든지 여러 가지 범죄에 너무 연루되어 있던 것들이 많다 보니까 조금 그런 부분에서 투심이 많이 약화되는 국면도 무시할 수는 없다라는 걸 첫 번째 그리고 이제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조금 이제 약간 음모론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데 시장에 대한 조작의 가능성까지 저는 오히려 열어두고 있습니다. [00:11:04] Speaker 1: 조작 또 있다 조작의 가능성이 수급적인 측면 말씀하시나요? [00:11:07] 문창훈: 맞습니다. 수급적인 측면에서 이더리움, 솔라나 같은 경우 사실 발행량이 무제한이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서 마켓메이커의 활동량이 매우 중요하거든요. XRP도 워낙 수량이 많다 보니까 B2C2다, 점프크립토다 여러 가지 마켓메이커들이 활동을 하는데 그 마켓메이커들의 뿌리를 보게 되면 사실 월가의 중심 금융 엘리트 기반의 세력의 도는과 연결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는 좀 그들이 마치 4년 주기가 딱 거짓말처럼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정말 딱딱 드라마틱하게 맞아서 지금 가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오히려 이런 시장의 조작 가능성 충분히 열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00:11:49] Speaker 1: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면 제가 말씀 주신 부분에 또 되이어서 이렇게 질문 한번 드려볼게요. 굉장히 재밌게도 그 어떤 신뢰보다 더 큰 신뢰는 시장에 대한 저는 이제 거시경제를 보니까 주식시장, 부동산시장, 크립토시장, 금시장, 채권시장 이런 걸 쭉 비교하면서 보니까 기본적으로 그 시장에 대한 신뢰는요. 역시 상승할 때 와요. [00:12:19] 문창훈: 맞습니다. [00:12:20] Speaker 1: 그 어떤 것보다 상승하면 그건 안전자산인 거예요. 하락하면 안전자산이 아닌 거예요. 금도 역시 급등하는 구간, 작년같이 급등하는 구간까지는 그냥 안전자산이었던 거예요. 근데 급락할 때는 이게 무슨 안전자산이야. 이렇게 역시 주식시장도 급등하는 구간 6월, 7월에 변동성장세가 오기 전까지는 주식이 차라리 안전자산이야. 이렇게 생각할 만큼 그 안전자산 여부를 그렇게 분류하는 것은 저는 동의할 수는 없습니다만 그렇게 인식하신다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비롯한 크립토에 대한 신뢰가 아예 붕괴된 거 아니냐 하는 질문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주식시장을 놓고도 주가 조작이 난무한다. 혹은 유명인이라든가 의사결정자 이런 분들이 주가 조작을 실제 해서 법적으로도 조치를 받거나 하는 일들을 보면 당연히 한국의 주식 투자하기가 꺼려지죠. 그런 것처럼 말씀 주셨던 나름의 조작 그리고 조작을 떠나서 상당한 코이시장의 급락 또는 조정 이것 자체가 시장에서 아예 신뢰를 잃게 만든 건 아닐까 하는 의문을 갖고도 있습니다. 그런 전문가들도 있고요. 어떻게 보십니까? [00:13:44] 문창훈: 그 부분은 이미 결과로써 증명이 됐다고 느껴집니다. 사실 우리가 바라봐야 되는 NVRB Z 스코어만 미뤄보더라도 지금은 단기 투자자뿐만 아니라 장기적 투자자들까지도 손실을 딛고서 시장을 나가버린 그런 상황이 이미 벌어졌고요. 그리고 개인의 인간 지표로 볼 수가 있는 크립토 공포 탐욕 지수만 보더라도 지금 수개월 동안 익스트림 피어 단계 정말 극단적 공포 단계에 계속 머물러 있기 때문에 교수님 말씀 주신 것처럼 가격에 우리가 신뢰가 우왕좌왕 하잖아요. 개인이다 보니까 인간이다 보니까 당연한 건데 지금은 아마 암호화폐 투자를 정말 거들떠보지도 않고 관심조차 안 두시는 대중분들이 많은 것이 어쩌면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면서 또 한 가지 정말 아이러니한 거는 원래 암호화폐 시장이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로 잘 알려진 그런 시장인데 그에 비해서 또 비트코인을 필두로 한 이런 메이저 코인들의 변동성이 그만큼 또 드라마틱하게 크지 않은 것 같아요. 요즘에는 오히려 매수 사이드카 매도 사이드카 걸리는 주식 시장이 오히려 더 코인같이 움직인다라는 말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거 보면 오히려 이 바닥 국면을 잘 다지는 하나의 과도기 과정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좀 덧붙이고 싶습니다. [00:15:01] Speaker 1: 일단 말씀 감사합니다. 그럼 이렇게 정리를 한 번 할게요. 어쨌든 최근까지 코인 시장은 조정 국면이었어요. 조정 국면의 일정 부분 여러 가지 제가 거시적으로 말씀드린 견해도 있고 주셨던 여러 가지 견해까지 믹스해서 아 그런 배경으로 급락했구나 일단 정리를 하고 그런 급락의 과정에서 나름 신뢰도 무너진 것도 사실이다. 신뢰가 무너지면서 일정 부분 돈이 많이 빠져나간 거예요. 크리프트 시장에서 돈이 많이 빠져나가고 주식으로 갔다가 또 이동하는 거죠. 그런데 제가 여러분들께 공유 한 번 해드렸었던 일종의 자본 시장에서 명언이 있죠. 모두가 동의할 때 시장은 동의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오히려 지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신뢰를 잃고 떨어져 나간 구간이 합리적 가격이 형성된 구간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 그래서 신뢰 자체가 붕괴됐고 그래서 가격이 많이 조정됐으니 이제부터는 매수 시점이 점차 다가오는 게 아닌가라는 판단을 하시는 것 같기도 하고요. 제가 지금 말씀 전해드렸던 격언의 기초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00:16:18] 문창훈: 네 매우 동감이 되고요. 저는 거기에 하나 더 얹어서 피터린 씨가 했던 말 시장이 비관론이 팽배함을 얼마나 견디고 느끼는지가 바로 이 투자의 성패를 가른다라는 명언이 있거든요. 지금은 코인 투자하면 바보다 사기꾼이다 멍청이다 누가 그런 거 투자하냐라는 이야기가 정말 팽배한 시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안은 만들어지고 누군가는 계속 사업을 확장하고 한국은행에서는 또 프로젝트 한강 2단계 파일럿을 9월부터 시작하려고 하고 있죠. 그런 걸 보면 무언가 지금 크립토와 AI가 융합이 돼서 새로운 씬이 다가온다는 게 직감하시는 분들도 아마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에 시장 가격은 많이 내려와 있지만 이런 크립토 인터뷰에 나갔을 때 은근히 또 조회수가 나름 나와요. 관심은 뭔가 있는데 투자하기는 좀 꺼려지는데 좀 오르면 타야 되나 이런 식의 약간 좀 그런 감정이 뒤섞여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교수님 말씀처럼 시장은 대중과는 반대로 움직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이 가격 스탠스는 천천히 내가 천천히 접근하면서 분할 매수 DCA 전략으로 조금씩 포션을 넓혀가기에는 매우 좋은 타이밍 시점이 아닐까 보고 있습니다. [00:17:32] Speaker 1: 좋습니다. 제가 이렇게 말씀을 계속 드리는 것은 사실 우리 구독자분들 뿐만 아니라 제가 경제학교 운영하고 있잖아요. 경제학교 구성원분들께. 왜냐하면 줌 수업하다 보면 정말 많은 질문을 주시거든요. 매주 줌 수업을 해요. 그러면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이렇게 드리거든요. 그러면 제가 우리 줌 수업에서 질문 주시는 우리 구독자님들 이제 들어가요. 이제 들어가요. 자꾸 질문을 하세요. 제가 계속 올해 내내 뭐라 그랬는지 아세요? 아직 아닙니다. 아직 아닙니다. 3월에도 아닙니다. 4월에도 아닙니다. 5월에도 아직 아닙니다. 제가 아직은 아닌 것 같다라는 의견을 많이 드렸었거든요. 들으신 분도 기억하시죠? 근데 이제 조금은 가까워진 건 사실인 거예요. 제가 아직은 아니다라고 말씀드린 게.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저는 이 크립토 영역에서는 거시경제적으로 대거 이제 유동성이 확 풀리는 구간. 그리고 금리 인상이 아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바뀌는 구간. 그리고 제도적으로 클라리티 법안이 확실히 이제는 통과할까? 혹은 통과해? 하는 이런 여러 가지 모멘텀이 있을 때. 반대로 반대로 말씀드리면 인플로에 계속 걱정돼. 금리 인상할지 몰라. 금리 세 번 인상할지 몰라. 국제유가는 또 치솟아. 이런 구간은 아니라는 거죠. 거시경제적으로. 반대로 국제유가 떨어지네. 종전 확실히 되네. 이제 더 이상 안 싸워. 이제 인플레 정점 찍고 떨어지는 구간이야. 이제 금리 확실히 인할지도 몰라. 금리 인하는 어려울지 몰라도 대대적으로 유동성을 퍼붓을 것 같아. 재정정책 사이드에서. 혹은 제도화. 이게 확실히 있을 것 같아. 이런 어떤 투자자들의 심리를 자극하는 이런 변수들이 등장할 시점이다라고 의견을 들여왔었던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뭔가를 투자할 때 원칙이죠. 주식이든 코인이든 뭐가 됐든 정점에서 사면 안 되죠. [00:19:42] 문창훈: 맞습니다. [00:19:43] Speaker 1: 모두가 고점에서 사면 안 되죠. 근데 나름의 그 고점임을 체감하는 것은 포모가 극단적으로 치솟았을 때에요. 근데 지금처럼 반대로 시장의 신뢰가 완전히 무너진 이런 구간이 가격에 반영되어 나타나니까 적정한 시점이 다가오는 건 맞다. 제가 지금 당장 이런 7월 8월이 그 구간이라고 확정적으로 말씀드리는 건 아니지만 지난 몇 개월 전보다는 그런 구간에 가까워오는 것은 맞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00:20:18] 문창훈: 네. 아직 아니다라고 교수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그 부분에서 한 번 더 덧붙이자면 지금 시장이 정말 거짓말처럼 과거의 4년 주기 사이클과 맞아떨어지고 있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게 뭐 조작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건데 그걸 떠나서 정말 4년 주기처럼 만약에 정말 맞아떨어져서 간다면 이제 올해 한 10월 정도서부터 이제 한 4분기서부터는 이제 어느 정도 바닥을 다 찍고 슬슬 축적이 끝나고 슬슬 다시 방향을 위로 트는 그런 구간이 시작이 됩니다. 네. 그래서 이제 뭐 3분기가 계속 또 잘 지나가고 있는데 사실 뭐 3분기도 이제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천천히 그런 구간을 내가 잘 좀 공부하는 구간으로 보고서 천천히 진입하기에는 저는 괜찮다라고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00:21:06] Speaker 1: 좋습니다.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문창훈 작가님께서 토큰 투 더 문이라는 이런 책을 발간해 주셨고 이 책에서 소위 지금부터 말씀을 쭉 나눌 스마트 컨트랙이라든가 파이낸스 영역이라든가 그리고 밈 뭐 여러 상호 운영 인프라든가 여러 영역에 걸쳐서 크립토 시장을 전반적으로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책을 내주셨으니까 여러분 너무나 또 설명 잘 해주시다시피 글도 굉장히 쉽게 읽힐 수 있도록 써주셨으니까 여러분 지금이 정말 책을 제대로 보고 한번 공부를 하고 어느 시점에 내가 투자의사 결정을 내리는 게 맞는가 하는 판단을 내리시는데 이 책이 좀 도움이 되길 바라고 직접 여러분이 투자하시든 안 하시든 상관없이 크립토 시장에 대한 어떤 경과를 이해하지 않고 간다면 상당히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아가시는 그런 시대가 될 수 있다 라는 말에서 저도 추천 의견을 좀 드려봅니다. 문창훈 작가님께 꼭 여쭈어야 될 질문이 있습니다. 물론 누구도 이것을 맞출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가정하진 않지만 크립토 시장에 있어서 제도화는 굉장히 중요한 변수라고 저는 봐요. 적어도 그 제도화가 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느냐 실제 실현되느냐 기대감이 꺼지느냐 실현되지 않느냐 이런 네 가지 단계가 있죠. 기대감, 실제 제도화, 혹은 실망감, 제도화가 결렬되는 순간 이런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다고 봐요. 어떻게 보십니까? 실제 제도화 여부와 크립토 시장의 소위 가격 어떤 영향 관계가 있다고 보십니까? [00:23:01] 문창훈: 우리가 상식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제도가 편입이 되고 만들어지고 나서 뭔가 실적이 나오거나 호재가 나오면 가격에 반영이 되는 게 상식적으로 우리가 이런 호재 때문에 오르는구나 그렇게 볼 수가 있는데 사실 지금 현재로서는 이런 어떤 시장의 호재와 어떤 제도적 인프라가 갖춰지는 이런 뉴스와 가격은 아예 괴리감이 굉장히 떨어져 있습니다. 굉장히 좀 따로 놀고 있다라고 보는 게 현실적인 어떤 솔직한 답변이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대신 정말 교수님 말씀 주신 것처럼 거시경제 상황이 좀 더 좋아지고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이 좀 한풀 꺾이고 뭔가 좀 유동성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장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또 그때는 또 시장이 급반전이 되면서 또 갑자기 확 올라가 버릴 수 있는 게 또 코인 시장이기 때문에 먼저 준비한 사람에게만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지 않을까 이렇게 좀 느껴지는 바입니다. [00:23:58] Speaker 1: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우리 채널에서 토론자로서 의견을 드릴 때마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었어요. 이 표현. 그러니까 우리가 돈이 많아져요. 그럼 어린아이가 용돈을 많이 받을 때 유독 그 편의점에 가서 좋아하는 과자를 많이 사먹는다. 근데 돈이 유독 없으면 그 과자를 많이 못 사먹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는 돈이 많아질 때 좋아하는 과자를 사먹고 돈이 쪼그라들 때는 많이 못 사먹는 거죠. 기본적으로 유동성 장세가 펼쳐지면 소위 디베이스먼트 이펙트 돈의 가치가 막 떨어지고 자산 가치가 오를 것이라고 기대하는 그런 국면에는 사실은 이것저것 다 올라요. 그 구간에는. 근데 오를 때 유독 제도적으로 마련된 거 믿음 혹은 신뢰도가 확실히 뒷받침되는 거 그런 영역으로 돈이 쏠리거든요. 그러니까 어린아이가 용돈 많이 받았을 때 유독 좋아하는 과자를 사먹지 좋아하지 않는 과자를 사먹지는 않거든요. 돈이 아무리 많아져도. 이렇게 제가 비유를 하거든요. 그런 면에서 지금의 이 제도화를 제가 커멘트하는 것은 당연히 크리프토 시장에 대한 신뢰도가 격상되는 과정이고 그것에 대한 기대감이 쏠려 있는데 실제 제도화가 되는 것은 유동성 국면에 돈이 맞물려서 그쪽으로 편중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한때는 금. 한때는 주식. 한때는 코인. 강한 상승장을 만드는 게 계속 변화하지 않습니까? [00:25:40] 문창훈: 네 맞습니다. [00:25:41] Speaker 1: 주식시장만 봐도 그래요. 주식시장도 어떨 때는 뭐 예를 들어 2차전지. 어떨 때는 AI. 또 어떨 때는 반도체. 어떨 때는 전력. 국방방위자나. 계속 옮겨가듯이 그 좋아하는 그게 좀 달라져요. 여러 가지 면에서. 주식시장에서는 주로 실적 때문에 혹은 실적이나 실적 기대감 때문에 그쪽으로 옮겨가는 것이고 코인 시장에서는 그 실적과 관련된 요인이 일종의 제도화가 아닌가. 그래서 소위 유동성 국면이 다시 찾아올 때라고 한다면 제도화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게 역할하지 않을까라고 봐요. 좋아하는 과자냐 아니냐를 판단 내리게 만드는. 혹은 떨어졌던 우리 앞에서 계속 이야기 했던 신뢰가 붕괴됐는데 신뢰가 무너진 것을 다시 끌어올리는 역할. 신뢰가 올라간다고 무조건 코인 가격이 오르는 게 아니라는 거죠. 유동성이 그쪽으로 맞물려야 되는데 그런 역할을 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혹시 어떻게 제 토론자로서의 의견에 반대 의견도 너무 좋으니까 편하게 의견을 한번 부탁드립니다. [00:26:52] 문창훈: 두 가지 섹터로서 좀 더 답변과 그 다음에 교수님과의 살짝 결이 다른 어떤 유동성 측면을 말씀드려보고 싶은데 일단은 말씀 주신 것처럼 좋아하는 과자를 사기 위해서는 기관의 돈이 들어오기 위해서는 한마디로 합법적인 틀이 만들어져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에서는 이미 통과가 된 지니어스 법안도 중요하겠지만 지금 매우 뜨거운 감자로 올라와 있는 클라리티 법안이 굉장히 중요하다 라고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금 클라리티 법안이 꼭대기가 10층이라고 했을 때 저는 이제 한 8층, 9층까지는 왔다. 거의 다 왔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한 6월 달만, 5월 달만 하더라도 스테이블 코인의 이자를 주네 만에 디파이에 대해서 이자를 어떻게 하네 만에 스테이킹 이자는 어떻게 분류를 해야 되네 이런 식의 어떤 잡음이 있었다면 지금은 그런 잡음이 거의 다 끝났어요. 은행위를 통과시키면서 끝났고 지금은 마지막 딱 하나, 이제 트럼프의 윤리조항만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뭐 작년에 2조 원을 넘게 벌었다더나 뭐 그래서 공직자가 코인 발행을 하면 안 되고 사업을 펼치면 안 되고 이런 걸로 지금 민주당에서 계속 태클을 주는데 이제 그 기한이 이제 8월 10일 날 이제 그들이 휴회, 휴가를 떠나거든요. 8월 10일이 월요일이에요. 그래서 실질적인 골든타임인 8월 7일 금요일까지가 사실 매우 중요한 하나의 타임라인이다. 그래서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지금은 이 윤리조항 가지고 지금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여기서 트럼프가 직접적으로 백악관을 필두로 해서 개입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이거에 대해서 이제 어느 정도 핸들링이 들어갔기 때문에 저는 지금 폴리마켓 기준으로는 사실 올해 통과될 확률이 30%, 40% 때밖에 안 되지만 저는 그냥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저는 연내 통과 확률을 60에서 70% 굉장히 높게 좀 점치고 있어요. 물론 윤리조항에 있어서 계속 물고 늘어진다면 필리버스터가 나올 수도 있는 가능성도 물론 열려있지만 지금 일본이다 아니면 중국, 러시아, 유로존 마찬가지로 미국을 제외해서 스테이블 코인이나 아니면 CBDC나 예금 토큰, 암호화폐 무역 결제 이런 것들에 대한 지금 틀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거든요. 윤리조항도 윤리조항이지만 미국이 암호화폐에 대한 패권을 이어가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어떤 패권 싸움에 있어서는 반드시 클라리티 법안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클라리티 법안이 만들어져야 기관들이 좋아하는, 교수님 말씀 주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가 될 수 있냐 없냐가 이 클라리티 법안의 어떤 통과 여부로 점쳐질 것이기 때문에 저는 통과 확률을 좀 높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대도 좋을 것 같다. [00:29:28] Speaker 1: 좋습니다. 올해 클라리티 법안 통과될 것으로 본다라고 의견을 주셨고요. 그럼 올해 통과될 것으로 일단 가정을 먼저 해볼게요. 안 될 수도 있겠지만 확률이 높다라고 보는 것이니까 그러면 클라리티 법안 통과되고 나면 그러면 이 클라리티 법안 통과에 따른 크립토 시장의 영향 어떤 변화가 올 거라고 보시는지도 궁금합니다. [00:29:55] 문창훈: 네, 이제는 정말 이 크립토 시장 영역에서도 리얼 월드 에셋이라고 하죠. 이 RWA 영역에서의 정말 실사용화가 이제 기관의 자금으로 완전히 들어올 수 있는 문이 열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00:30:10] Speaker 1: 네, 네. [00:30:10] 문창훈: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는 실사용, 그 유스케이스라고 하죠. 유틸리티라고 하기도 하고 그런 코인들이 급부상하는 어떤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무엇보다 이더리움이나 솔라나와 같은 그런 어떤 프론트 단에서 있는 스마트 컨트랙 영역도 매우 중요하겠지만 이제 앞으로 굉장히 다양한 스테이블 코인과 또 많은 것들이 토큰화되면서 각각의 이런 파편화되어 있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떠받칠 수 있는 신현성 총재가 말했던 통합 원장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 뒤에서 이제 가교통화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백엔드 자산들 책에도 나오지만 XRP나 스텔라루멘과 같은 이런 코인들도 좋은 채택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의 일환으로 DTCC DTCC가 이제 미국에서 주식이나 채권 파생 상품에 대한 어떤 백엔드를 담당하는 인프라 회사인데 지금 올해 7월부로 이제 소프트 런칭을 해가지고 점점 더 이 토큰아이제이션을 실제로 가다듬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올해 4분기 10월 중 하순이 넘어서부터는 완전히 토큰화로 전환되는 시점이 불이 켜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4년 주기에도 부합하지만 이 4분기를 좀 굉장히 주요시 보고 있다라는 말까지 덧붙이고 싶습니다. [00:31:25] Speaker 1: 감사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3분기를 살고 있으니까 4분기에 소위 말하는 실제 클라리티 법안에 통과하는 그 효과는 기관자금의 유입이에요. 그럼 이 코인 시장에 크립토 시장에 기관의 자금이 상당 부분 몰려올 수 있다. 그렇게 보면 이제 4분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고 우리는 지금 3분기를 살고 있으니까 이런 것이 실현될 것이라고 여러분들도 공감을 하신다면 당연히 여러분의 개별적인 의사결정을 내리시는 거죠. 투자의 책임은 여러분께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여러분 참조하고 여러 의사결정을 내리시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좀 드려봅니다. 제가 이번에 내주신 토큰 투 도문 이 책을 열어보면 저도 한번 보니까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가 방금 말씀하셨던 스마트 컨트랙이에요. 굉장히 중요한 영역이죠. 어쩌면 블록체인이 왜 필요합니까? 그러니까 우리 크립토 시장 생태계의 기술적 기반이 바로 블록체인 아니겠습니까? 그 블록체인의 역할이 바로 스마트 컨트랙이라는 거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앞으로 AI 시대에도 특히 AI 에이전트 시대나 피지컬 AI 시대에 더더욱이나 이 크립토가 역할을 할 거라고 볼 수 있겠는데 여러분들께 물론 일독을 하시길 추천을 드리지만 여기서 다루고 있는 그 스마트 컨트랙의 개념 제가 설명하기보다 작가님의 설명으로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00:33:02] 문창훈: 네 일단 블록체인의 본질을 파고 들면서 이해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스마트 컨트랙을 제가 아마 경익남 채널에서도 저번에 나와서 이제 이 자판기에 한번 비유를 했던 것 같습니다. [00:33:13] Speaker 1: 네 한번 설명을 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0:33:15] 문창훈: 천 원짜리 지폐를 넣었을 때 3다2가 나오고 2천 원짜리 지폐를 넣으면 포카리세트가 나오고 A라고 하는 행위를 했을 때 B라는 행위가 결과값이 도출이 되는데 여기에 플러스로 이제 블록체인이기 때문에 투명성이라든지 안정성 이런 것들이 가미된 하나의 현대판 자판기라고 좀 비유를 드려보고 싶습니다. [00:33:36] Speaker 1: 현대판 자판기다. 제가 이 스마트 컨트랙의 의미를 여러분께 조금 더 설명드리고 싶은데 특히 AI 에이전트 시대에 왜 이 크립토가 역할을 할 것인가 크립토 중에서도 예를 들어 스테이블 코인이 됐든 아니면 뭐 XRP가 됐든 왜 역할을 할 것인가 라는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제 의견도 여쭙고 저도 이제 여러분께 의견드릴게요. 스마트 컨트랙이라는 관점에서 이 이야기를 들어봐야 됩니다. 지금 국내 모든 카드사가 이 부분을 준비하고 있어요. 제가 내일 현대카드 만나거든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크립토 거래소들 역시 여러 플랫폼 회사들과 이 플랫폼 회사는 주로 디지털 지갑 역할 크립토 지갑 역할을 하는 것이고 그리고 거래소. 거래소가 이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 카드사도 마찬가지. 결과적으로는 이게 지급 결제까지 연결되는 부분에 대해서 비즈니스적인 구조를 짜고 있는 겁니다. 그런 관점에서 너무 중요하다라고 강조를 하겠고요. 그러면 이게 왜 스마트 컨트랙과 관련되느냐. 아주 쉽게 말씀드리면 저는 아주 여러분께 블록체인을 말씀드릴 때 단톡방에 비유를 해요. 여러분을 모두 단톡방에 모시는 거예요. 우리 50만 구독자 여러분들이 단톡방 안에 계신 거예요. 그러면 만약에 이 단톡방 안에서 제가 자판기를 이용해서 AI 자판기라고 해볼게요. 포카리스웨트를 사요. 마셔요. 근데 이 단톡방 안에 포카리스웨트를 유통하는 유통업자가 바로 실시간으로 알아요. 아 지금 거래했구나. 단톡방 안에 있으니까. 실시간으로 거래됐고 포카리스웨트가 이제 두 개 남았네. 그럼 두 시간 안에 두 개가 사라질 가능성이 있어. 재고를 채워야지. 그러니까 만약에 단톡방 안에 안 계시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면 이 자판기까지 직접 가서 확인해야만 해요. 혹은 제가 이제 지금 포카리스웨트 떨어졌어요. 라고 연락을 해드려야 돼요. 근데 연락을 하지도 않아도 소위 블록체인 망. 이 단톡방 안에 계시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이 정보가 교류돼요. 그리고 혹여나 어떤 거짓말하고자 하는 플레이어가 등장해서 자판기에 거래를 하는데 포카리스웨트 충분히 많이 있어요. 근데 제가 일부러 회방하려고 포카리스웨트 없어요. 라고 거짓말을 해도 이 유통업자가 이 자판기 유통업자가 어? 포카리스웨트 떨어졌어요? 빨리 가서 할게요. 근데 갔더니 포카리스웨트 재고가 꽉 차 있어요. 허탕 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이 스마트 컨트랙에서 블록체인의 역할은 허위나 조작이 불가능해요. 허위나 조작이 불가능해요. 거짓 정보를 유출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미 다 같이 업데이트되어서 정보가 교류되니까.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그것을 추가적으로 여러분께 알려드릴 필요가 없어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정보가 교류되니까. 그래서 제가 이 블록체인 망을 단체 톡방에 비유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소위 AI 에이전트 시대에 소위 단톡방 안에 이 냉장고 AI 냉장고를 소유한 혹은 AI 자판기를 소유한 소유주가 혹은 유통업자가 다 실시간으로 정보가 교류되기 때문에 내가 일일이 AI 냉장고가 나 지금 달걀 사려고 하는데 지금 결제도 됩니까? 결제도 되는지 예세 해주세요. 라고 할 필요가 없다고요. 블록체인 망이싱. 이게 스마트 컨트랙의 개념입니다. 더 시간이 많다면 제 강의 시간이 아니니까 제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지는 않지만 이런 것 때문에 소위 AI 에이전트 시대에 소위 이 디지털 통화 AI가 읽을 수 있는 통화로서 크립토를 거론하지 않을 수가 없다 라는 의견을 먼저 드립니다. 그 밖에 제가 추가적으로 여쭤볼게요. AI 에이전트 시대에 소위 크립토로 크립토 중에서 무엇이 될지는 몰라요. 누가 이 영역을 장악할지는 몰라요. 지금으로서는 스테이블 코인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은 물론 하고도 있는데 크립토 여야만 한다 라는 혹시 또 다른 견해나 또 혹은 제가 드렸던 견해에 반박하셔도 좋고 또 다른 제가 설명드리지 못한 또 다른 견해가 있다든가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0:38:23] 문창훈: 네 좋습니다. 너무 좋은 질문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우리가 암호화폐를 바라볼 때 항상 인공지능과 또 더 나아가서 AI 에이전트 시대를 준비하라는 그 마음으로 저는 이 시장을 바라봤으면 좋겠는데 너무 좋은 질문이라고 느껴집니다. 저도 이제 대학원을 다니면서 금융대학원을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은행권에 계신 분들 카드 쪽에 계신 분들 많이 만나요. 근데 그분들이 워낙 또 보수적이시다 보니까 아니 근데 지금도 이미 계좌이체하면 실시간으로 내가 카카오뱅크에서 우리은행으로 가면 돈 바로 보낼 수 있고 굳이 그럼 스테이블 코인을 왜 쓰니? 그리고 내가 지금 비자 카드나 현대 카드로 어디 가맹점에서 결제했을 때 결제하면 바로 승인 나서 되는데 왜 굳이 내가 스테이블 코인을 써야 돼? 라는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아요. 근데 사실상 우리가 그걸 봤을 때 눈에 보이는 거는 정말 실시간이 맞아요. 눈에 보이는 껍데기일 뿐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그 스위프트 1.0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데 사실상 그게 정말로 돈이 바로바로 실시간으로 이동하는 게 아니라 메시징의 정산만 보는 거예요. 우리가 주식을 살 때도 하나의 주식 플랫폼에 들어가서 오늘 삼성전자 주식 하나 사야겠다. 라고 우리가 주식을 주문을 해서 체결을 하죠. 체결을 해서 나한테 들어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시간으로 산 것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는 T 플러스 2라고 해가지고 트랜잭션 트레이드 플러스 2 영업일 이틀 정도가 사실상 걸립니다. 그 과정이 어떤 네팅이라고 하는 상계 과정도 필요하고 혹은 이게 해외 송금이라고 했을 때는 중계 은행 아니면 코레스폰던 뱅크라고 해서 환거래 은행망을 또 거쳐야 돼요.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거는 바로바로 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 뒤에 안 보이는 백엔드 자체를 이제 바꾸려고 지금 스위프트든 금융기관이든 카드사든 다 붙어서 AI랑 함께 인간의 개입 없이 기계 간 기계 결제로서 크립토 블록체인 망을 채택하려고 하는 거죠. 그 블록체인 망에서 돌아다니는 게 바로 암호화폐 코인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코인이 어떤 것들이 좋고 어떤 것들이 교수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시장을 장악할지에 눈에 불을 켜고 지금 공부해야 되는 시기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00:40:31] Speaker 1: 네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 주셨던 의견처럼 소위 AI 에이전트 시대에 기본적으로 기존의 통화보다 기존의 지급 결제 수단보다 이 크립토 영역이 더 우위에 있다라는 여러 가지 관점에서 의견을 주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재밌는 게 저도 한번 이렇게 답변 드릴까요. 카드 결제 되죠. AI 에이전트 시대에도 카드 결제를 해도 돼요. 그리고 뭐 사후 계좌이체도 돼요. 되겠죠. 안 되는 게 아닙니다. 근데 항상 뭐냐면 뭐가 더 효율적이냐의 문제예요. 뭐가 더 비용 효율적이냐. 근데 정말 이 업계에서는 예를 들면 왜 이렇게 키오스크가 소위 말하는 아르바이트생을 대체했을까.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그 무엇보다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알바비보다 그러니까 점주 입장에서 점주 입장에서 지불해야 될 인건비보다 이 키오스크나 테이블 오더 기기 있잖아요. 이것도 다 렌트비를 내요. 이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가 예를 들어서 2만 원에서 3만 5천 원 정도 렌트비를 내요. 그거 100개 깔면은 350만 원 내는 거예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건비 내는 것보다 뭐 인건비에는 그것만 들어가는 건 아니겠죠. 예를 들어서 뭐 직원과의 어떤 갈등이라든가 이런 것들 다 비용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이 아르바이트생이 갑자기 사장하고 싸우고서 나가요. 그럼 갑자기 알바생을 대체할 무언가가 필요해요. 근데 기계는 안 나가잖아요. 그런 것도 비용이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이걸 화폐가치로 환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요. 어쨌든 키오스크를 도입하는 게 인건비와 그 이상의 또 다른 비용 고용을 함에 따라서 발생하는 비용보다 이게 저렴하기 때문에 키오스크로 전환되는 거예요. 다른 여러 가지 이유들도 있습니다만 제가 생략하는 겁니다. 근데 저도 이 업계를 좀 많이 관심 있게 보고 있고 저도 투자자이기 때문에 또 많이 보고 있는데 이 업계가 왜 중요하냐면 피지사 수수료 가지고 다퉈요. 근데 스테이블 코인은 물론 스테이블 코인 업계도 수수료가 없는 건 아니지만 지금 업계에서 카드사나 피지사들이 받고 있는 그 수수료보다 훨씬 저렴한 수수료로 유통이 됩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AI 에이전트 시대에 채택해야 될 새로운 지급결제 수단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됩니다. 여러 가지 이유를 말씀드리는데 그러니까 소위 AI가 이해하기 쉬운 오히려 기존의 전통적 통화보다는 이 크립토가 이해하기 쉬운 통화인 것도 맞고요. 그리고 앞에 여러분이 3편부터 보신 분들은 못 들으셨겠지만 2편 후반부에 계속 말씀드렸었던 소위 말하는 이 스마트 컨트랙이라는 관점에서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스마트 컨트랙이라는 관점에서 조작과 혹은 조작이 불가능하다라는 그런 관점 보완이라는 관점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여러 가지 결을 생각했을 때 우리가 어떤 지급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게 맞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과거 전통적인 지급결제 수단을 대체하는 새로운 수단이 등장하는 건 맞다라는 거죠. 이게 아마 왜냐하면 저희가 얼마 전에 50만 기념 추중전망 촬영을 했었는데 그때 이 주제가 살짝 나왔는데 우리가 술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느라고 충분히 이걸 깊이 있게 말씀을 못 나눴는데 아마 지금쯤이면 충분히 어느 정도 답변이 되셨지 않았을까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저희가 토론 채널이니까 저의 의견 또 문 작가님의 의견을 같이 합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지금 이렇게 의견을 드렸는데 이 의견에 대한 피드백을 주셔도 좋고 반문을 주셔도 좋고 아직까지 이야기가 나오지 않은 이런 부분도 있다라고 말씀 주셔도 좋으니까 한 번 말씀 또 추가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00:44:51] 문창훈: 감사합니다. 제가 이 경익남 채널을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토론의 장이 열린다라는 건데 너무 좋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 주신 부분도 너무 동감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 인건비와 어떤 키오스크의 어떤 어떤 격차가 크다 보니 점점 사람이 필요 없어지는 시대로 가는 게 또 우리가 받아들여야 될 그런 하나의 시대적 방향성이 아닌가 라고 일단 느껴지는 부분이고 그 부분에서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제 또 이 시대적 방향성 관점에서 한 가지 더 좀 짚자면 우리가 과거에 이 인터넷 프로토콜 시대로 살아왔다면 이제는 좀 새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과도기에 있거든요. 그래서 과거에는 뭐 HTTP 혹은 SMTP 이제 뒤에 TP가 트랜스퍼 프로토콜의 약자예요. 그래서 그 과정에서 이제 IP가 나오고 와이파이 잡고 우리가 지금 스마트폰 시대에 살고 있는 건데 그 하이퍼텍스트나 심플 메일 그러니까 웹에 대한 표준이 나왔고 메일에 대한 표준 자동스럽게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정보화 시대에 살아가고 있었는데 이제는 이 정보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 돈 돈 자체를 정말 실시간으로 정산하고 빠르게 효율적으로 확실성 있게 이루어졌다는 시대가 준비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서 1990년대부터 비어있었던 하나의 코드 망이 있어요. 그게 바로 HTTP 뒤에 40 이 자가 붙습니다. 그래서 HTTP 40이라고 하면 과거부터 requirement payment라고 해가지고 결제가 필요한 영역으로 비어져 있던 그 공백이 이제 작년에 코인베이스가 하나의 X40이라고 하는 새로운 표준을 만들면서 아 이제는 정보만 이동하는 게 아니라 돈까지 한번 이동할 수 있는 표준을 만들어보자 라고 해서 나온 게 바로 X40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봤을 때도 아 이제는 실시간 정산 그리고 블록체인이 융합되면서 거기서 쓰이는 화폐인 암호화폐 시대가 열리겠구나 이런 걸 우리가 엿볼 수가 있고 한 번 더 나아가서 최근에 새로운 스테블콘이 나왔어요. 바로 OUSD라고 오픈USD 거기에는 뭐 우리나라의 어떤 금융기관들도 많이 들어가 있고 뭐 리스트 보면 뭐 삼성전자 뭐 이런 반도체 회사까지 들어가 있거든요. 뭐 블랙록과 같은 자산운용사 뭐 카드사 미국의 월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네. 거의 한 140여개 회사들이 뭉쳐가지고 컨소시엄 형태로 스테블콘을 하나 만들었거든요. 오픈 형태로. 그런 것만 미뤄보더라도 아 정말 보수적인 집단인 이런 회사들이 스테블콘을 만든다고 라고만 봐도 아 정말 이렇게 뭔가 시대가 바뀌는구나 를 좀 직관적으로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정말 마지막으로는 이 스위프트의 역사가 50년이 넘었거든요. 1973년도부터 시작을 했는데 이 프랭클린 템플턴의 CEO 제니 존슨이 이런 말을 합니다. 지금까지 50년 역사의 스위프트 망의 변화가 향후 5년 동안의 변화보다 적을 것이다. 즉 한마디로 앞으로 다가오는 향후 5년의 변화는 지금까지의 금융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금융 시스템. 차세대 실시간 결제 정산 시스템이 다가오고 있다. 그 결과 이제 인공지능 크립토가 같이 가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부분에서 더 제가 강조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크립토를 단순한 투기적 시장이 아니라 정말로 쓰일 수 있고 금융의 판을 바꿀 수 있는 하나의 섹터로 바라보는 이 눈. 크립토가 너무 필요하다. 여기까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00:48:12] Speaker 1: 크립토가 금융을 송두리째 바꾼다라는 말씀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요. 마치 과거에 금이 주된 화폐였을 때 금세공업자에 가서 우리 금 좀 이만큼 만들어주세요. 나 금화 필요해요. 맡겼더니 금세공업자가 이렇게 써주죠. 집에 좀 가시라고 지켜만 보지 말고 나 안 떼먹을 거야. 이걸 갖고 오면 언제든지 금 열돈 돌려줄게. 즉각 금 돌려줄게 라고 약속 증서를 써주죠. 그러니까 좀 제발 좀 돌아가. 약속 증서. 그게 골드 스미스 노트죠. 그 골드 스미스 노트를 들고 있다가 나 금 열돈 갖고 있는 사람이야 라는 약속 증서를 들고 돌아다니다가 지금 금은 당장 없지만 이걸 가지고 양 300마리랑 바꿔야지. 그런데 양떼목장 찾아가요. 목장주님 나 금 열돈 갖고 있다는 증서 있는데 금으로 거래를 해야 되겠지만 이거 갖고 있으면 금 열돈 받을 수 있으니까 이걸로 우리 양 300마리랑 바꿉시다. 바꾸실래요? [00:49:22] 문창훈: 안 바꾸겠습니다. [00:49:24] Speaker 1: 바꾸겠다고 해야 얘기가 되죠. 바꾸겠습니다. 그때부터 이 골드 스미스 노트가 금을 대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게 지금의 집회가 됩니다. 마찬가지 그게 첫 번째 화폐 혁명이었다면 이제 지금 26년은 두 번째 화폐 혁명이 전개되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우리 문창원 작가님이 저 말고 다른 사람을 인용해서 금융을 송두리째 바꿀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는데 저도 거기에 끼겠습니다. 금융을 송두리째 바꿀 그럴 크립토다.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할지 여부는 여러분이 선택하시는 거지만 적어도 이 시장이 혹은 어떤 하나의 화폐 체계 통화 체계가 송두리째 바뀌는 구간에 그 변화를 명확하게 들여다볼 필요는 저는 반드시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저도 여러분들께 우리 문창원 작가님이 쓰셨기 때문이 아니라 이 책이 아니어도 좋으니 정말 이 크립토에 대해서 제대로 된 이해를 한번 가지고 투자 여러분은 여러분이 판단하시는 겁니다만 하시기를 저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정말 중요한 경제적 금융의 어떤 변화 패러다임 변화가 전개되는 지점이고 제가 보기에도 정말 많은 기업들이 고군분투하며 대응하고 있는데 나는 모르고 있다? 그럼 안 된다. 라고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00:51:01] 문창훈: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또 인상적으로 들렸는데 금증서 방금 비유를 들어주셨잖아요. 그래서 신뢰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 말씀 주셨는데 정말 이 스테이블 코인도 교수님 항상 말씀 주신 것처럼 신뢰를 기반으로 해서 지금 조금씩 탄생이 되고 있잖아요. 실제로 전통금융 사이에서 국내 결제에서는 우리가 우리은행에서 하나은행 보내고 농협에서 카카오로 받고 이런 거는 우리나라 아니니까 괜찮지만 정말 처음 들어보는 신흥국에 돈을 보낸다고 할 때 과연 그 국가에 있는 그 해당 은행을 믿을 수 있을까에 대한 퀘션마크는 항상 우리가 생각해봐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금융 구조를 미뤄봤을 때 그 신뢰를 기반으로 한 하나의 예치금이라고 하죠. 라틴어에서 왔는데 노스트로, 보스트로 이런 하나의 예치금 계좌가 있잖아요. 지금 그 계좌에 녹여져 있는 돈만 3경원에 육박하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비효율적인 국면을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걸 좀 말씀드리고 싶고 또 그 부분에서 이 IMF의 문서 중에 이 트러스트 브릿지 앤 머니플로우라고 하는 하나의 논문이 있어요. 거기서도 이 통화관 이동은 신뢰를 기반으로 해서 왔다 갔다 하는데 지금 현재의 이 스위프트 1.0 구조 자체는 매우 느리고 비싸며 복합적으로 봤을 때 비효율적이다. 이런 식으로 이제 이런 약속의 개념과 또 예치금, 신뢰의 개념이 나오거든요. 그 부분에서도 이런 금융의 어떤 프론트엔들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쪽까지 이제 새롭게 바뀌려고 하는 그런 부분에 우리가 서 있기 때문에 아까 언급드렸던 금융을 송두리째 바꿀 두 개의 심장이 바로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크립토 영역이다. 이렇게 좀 덧붙이고 싶습니다. [00:52:44] Speaker 1: 말씀 감사합니다. 주셨던 의견에 저도 이제 크게 그냥 제가 디테일하게 이렇게 말씀드리기보다 큰 틀에서 시대를 구분해 보면 어쩌면 아날로그 시대 때 이때는 지폐, 동전 이게 맞는, 어울리는 시대예요.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는 어쩌면 카드 결제, QR 결제가 적합한 통화, 지급 결제 수단입니다. 근데 또 이 디지털 시대를 넘어서 이제 AI 시대로의 전환이 있죠. 그러니까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전환을 DX,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하고 디지털 시대에서 AI 시대로의 전환을 AX, AI 트랜스포메이션이라고 하는데 지금 AX가 전개되고 있는 AI 시대로의 전환을 우리가 그림 그리고 있는 이 시점에는 또 그 시대에 어울리는 통화, 지급 결제 수단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시면 어떨까 하고 의견을 드리고요. 그런 관점에서 금융을 송두리째 바꿀 그 주욕은 무엇인가 하는 그런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으시면 어떨까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토론도 여러분들께 그런 질문에 대해서 답을 찾는 하나의 여정이라고 볼 수 있겠고 저희가 제가 드리는 그런 어떤 말씀이 정답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여정 안에 여러분들이 하나의 참조 자료로서 참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제 이렇게 질문 드리겠습니다. 암호화폐 시장 전망 어느 정도 앞부터 쭉 이어지는 이야기니까 말씀을 주셨다고 생각이 되고요. 전망 어떻게 보시고 그리고 우리는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암호화폐를 봐야 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00:54:34] 문창훈: 네. 거시경제와 함께 봐야 되다 보니까 또 교수님의 고견이 반드시 또 들어가야 되는 부분이라고도 느껴지는데 네. 일단은 하반기 암호화폐 전망을 놓고 봤을 때 저는 사실 부정보다는 이제 긍정으로 보고 있습니다. 네. 일단 1차적으로 인문학적으로 봤을 때 본질이죠. 계속 오르는 자산이 없고 그건 반대로 보면 계속 떨어지는 자산도 없다라고 봐요. 네. 지금 코인 시장 같은 경우는 작년 10월 10일 대청산 이후에 근 몇 개월 동안 수 개월 동안 지금 계속 내리앉아만 있습니다. 네. 그렇다 보니까 아까 초반에 언급드린 신뢰가 무너졌고 또 많은 투자자들이 정말 곡소리가 나고 시장을 빠져나간 상황인데 그런 부분에서 과연 1년 내내 지지부진만 할까라는 관점에서는 저는 그렇지 않다라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또 그와 함께 이미 많은 또 제도권의 편입이 준비가 되고 있고 클래리티 법안도 저는 통과될 수밖에 없는 법안이라고 보기 때문에 좀 긍정적으로 좀 이제 시작하는 단계다라고 과도기 플러스 이제 잉태기를 지나서 이제 막 만들어지는 그런 시장 캡하다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0:55:44] Speaker 1: 말씀 감사합니다. 여러분께서 좀 들으셨듯이 한 1시간여 동안 쭉 말씀 나눈 게 26년 2분기, 3분기 들어 어쩌면 큰 틀에서 크립토 가격이 저점을 다지는 구간이고 4분기 정도의 상승 모멘텀을 만난다라는 전망적 의견도 드렸고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크립토를 바라봐야 될지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이제 이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이 토큰 투더 문이라는 책을 통해서 꼭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그걸 여쭤보고자 하고 혹시 이 다음 차기작으로 토큰 투더 썬, 죄송합니다. 을 준비하고 있는 건 아닐지 무시하셔도 됩니다. 말씀 부탁드립니다. [00:56:38] 문창훈: 네 일단 이 토큰 투더 문은 하나의 코인에 국한된 그런 도서가 아니라 이 글로벌 코인, 메이저 코인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뤘다라고 봐주시면 될 것 같고 글로벌 메이저 알트코인 10가지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토크노믹스, 창시자의 뒷배경, 그리고 현재 제도권이 어느 정도 편입이 됐고 어느 기관과 유착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그래서 내가 하나의 코인이 궁금했을 때 이 코인에 대해 좀 파보고 싶다, 참고서를 보고 싶다라고 하면 찾을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여기에는 4가지의 섹터가 나옵니다. 첫 번째 우리 교수님과 이야기했던 스마트 컨트랙 영역이 첫 번째고 두 번째는 파이낸스 영역, 뒷단 금융 백엔드의 영역으로 브릿지 통화들이 나오고 세 번째로는 상호 운용성과 오라클의 영역이 또 나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은 사람들이 정말 이게 간다고 라고 할 수 있는 밈 섹터, 밈이라고 하는 또 영역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총 4가지 영역에 대해서 정말 그 섹터별로 대장격을 맡고 있는 코인들 10개만 딱 추려가지고 우리가 반드시 가져가야 될 그런 암호화폐 은퇴시 필요한 설계로 나눠 가질 수 있는 그런 포트폴리오 분산할 수 있는 암호화폐 참고서다 보니까 꼭 한 번씩 여러분들께서 이런 도서도 있다라는 걸 참고해 봐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00:57:56] Speaker 1: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대로 토큰 투더문 이 책을 교과서처럼 참고서처럼 한 번 이 크리프트 시장 전반을 이해하는 그런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오늘 뭐 한 시간 이렇게 토론에 응해주셨는데 오랜만에 경인한과 토론합시다 진행하셨으니까 소감 말씀 또 여쭙고 마무리하겠습니다. [00:58:20] 문창훈: 일단 경인한 구독자님들 너무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고 또 최근에 50만도 달성하셨잖아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좀 축하드린다는 말씀도 같이 좀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크리프트 산업 장치가 만들어지고 점점 피어나면서 굉장히 또 다사단한 일도 많을 거고 또 여러 가지 투자에 관해서도 사건 사고도 있을 텐데 정말 항상 안전한 투자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고 다음번에 또 경인한 채널 나와서 교수님과 좋은 토론할 수 있는 그런 전문가의 영역으로 가기 위해 저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0:59:01] Speaker 1: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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