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this transcript: This is a full AI-generated transcript of Even Apple chose them... Why CXMT is shaking up the semiconductor market — Let’s debate with Gyeo... from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published August 14, 2026. The transcript contains 2,884 words with timestamps and was generated using Whisper AI.
"애플이 이번에 충격파를 던진 거죠 CXMT 제품을 사용하겠다 그러면서 시장 분위기를 싹~하게 만들어봅니다 결국 방어해주면 되는데 정책으로 막아주면 되는데 갑자기 얘를 사용하겠다 하고 미국 정부에다 얘기하다 보니까 이건 뭐지?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아 이게 가성비적인 측면을 무신할 수 없겠구나 결과적으로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네 주신 견해 정말 감사하고요 제가 그러면 잠깐 제가 중국 투자자는 아니지만 중국 투자자 관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그러면 아마 어떻게 답변이 오는지 한번 여쭤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00:00:00] Speaker 1: 애플이 이번에 충격파를 던진 거죠 CXMT 제품을 사용하겠다 그러면서 시장 분위기를 싹~하게 만들어봅니다 결국 방어해주면 되는데 정책으로 막아주면 되는데 갑자기 얘를 사용하겠다 하고 미국 정부에다 얘기하다 보니까 이건 뭐지?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아 이게 가성비적인 측면을 무신할 수 없겠구나 결과적으로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00:00:30] Speaker 2: 네 주신 견해 정말 감사하고요 제가 그러면 잠깐 제가 중국 투자자는 아니지만 중국 투자자 관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그러면 아마 어떻게 답변이 오는지 한번 여쭤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에 뭐 투자도 좀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과장창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어쨌든 투자자라고 가정했을 때 과거의 역사를 보면 우린 우리나라가 뭐 조선을 뭐 호령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이미 시장 점유율이 65% 정도 중부가 대대주고 우리는 한 30% 35% 가져가고 있습니다 뭐 그 전으로 돌아가면 철강 또 그 전으로 돌아가면 뭐 화학 석유화학 다 마찬가지 그런 모습들을 되풀이 해왔고 뭐 최근 들어서는 자동차 또 디스플레이 2차전지까지 네 또 재생에너지 포함해서 맞습니다 이게 과거에는 미국이 장악했던 걸 그 다음에는 일본 한국이 중국으로 넘어가는 그런 모습인데요 이런 모습 속에 결국은 반도체도 그렇게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중국 반도체에 그렇게 밸류에이션을 높게 부여하는 것은 아닌가 라고 한번 의견을 드려보고요 오로지 중국 편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볼게요 또 한 가지 중요한 흐름은 중국의 그런 행보가 그러니까 유럽에서 계속 서구식 주장인데 그거 대량 생산이 아니라 과잉 생산이다 왜 이렇게 과잉 생산해 가지고 상대국의 어떤 밸류 체인을 다 부셔버리고 지금 유럽이 다 부서지고 있잖아요 지금 유럽이 다 부서지고 있잖아요 자동차 자동차 부품업 다 부서지고 있거든요 부서트리고 과잉 생산해서 아예 이것은 그 저가로 치고 들어오는데 마진 생각 안 하고 들어오는 거죠 공격적 가격 전략이라고 이렇게 표현하는데 좀 편하게 표현하면 공격적 가격 전략을 취해서 상대의 기업들을 다 소위 망가뜨려 놓은 다음에 그때부터 가격을 올려버리는 그럼 그런 소위 말하는 그게 서구식 주장이 중국은 과잉 생산에 대해서 규탄하고 있는 목소리 근데 중국 입장에서는 이게 왜 과잉 생산이냐 효율성이고 대량 생산이고 그것을 통해서 가격 전략을 이렇게 취하고 있다 근데 이런 행보가 계속 되풀이되어 왔거든요 최근에 재생에너지, 2차전지, 자동차, 전기차 다 마찬가지 그러면 이제 반도체 같은 경우도 지금 거의 비슷한 모습이거든요 좀 무섭습니다 저는 사실은 CXMT의 행보도 대주주도, 텐센트, 알리바바, 중국 공산당이잖아요 그럼 우리가 필요한 반도체 우리가 생산해서 조달하겠다 자립화예요 사실은 자립화만으로도 세계 반도체의 상당한 시장 역할을 해줬던 중국에서 이제 기회가 없어지는 거 아니냐 하는 걱정 그럼 상대적으로 CXMT가 자기가 필요한 반도체는 자기가 조달하겠다라는 양상 이게 소위 CXMT에 대해서 밸류에이션을 높게 부과하는 이유가 아닌가 지금은 아니지만 지금의 이익을 가지고 지금의 실적을 가지고 주가를 평가해보면 평가해보면 오버밸류에이션 돼있다라고 평가할 수도 있지만 지금은 전체 DLM 시장에서 CXMT가 대략 한 8% 그런데 앞으로는 15, 20, 30, 40, 50으로 올라가지 않겠느냐 그러면 상대적으로 3전닉스와 마이크론의 시장 점유율은 점차 쪼그라들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CXMT에 그만큼 자금이 몰리고 있다 라고 제가 오로지 중국 투자자 관점에서 한번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좋은 포인트이신 것 같아요 혹시 비판을 해주셔도 좋고요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04:18] Speaker 1: 많은 견해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제가 부충해서 말씀드리게 되면 제가 알기로 숫자는 정확하게 기억나진 않지만 올해 CXMT의 상반기 매출 증가율이 700%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만큼 빠르게 급성전을 하고 있는 거죠 미국이 사실은 중국의 기술 견제를 하면서 결국에 기술 자립화를 어떻게 하다 보면 사실 푸시한 게 되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CXMT나 사실 SMIC나 어떻게든 자국 내의 기술을 통해서 사실 중국 내에서 필요한 수유를 대체하다 보니까 급성장을 하고 있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어서 매출이 급성장한다는 건 결국에 나중에 보게 되면 이익이 따라온다는 거거든요 사실 CXMT는 이익 기반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높은 밸류션을 받을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 매출 대비해서는 매출은 급성장하고 그런데 이익이 안 쫓아오고 그러다 보니 시가총액을 많이 주다 보면 PR로 봤을 경우에는 이익 대비 시가총액을 보게 되면 높은 배수에다 거래될 수밖에 없는 거고 하지만 성장성은 있네 그러다 보니 프리미엄이 붙은 형국이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궁극적으로 봤을 경우에는 이런 하이테크 최선단 공정에서의 싸움에서는 아무래도 CXMT가 뒤처지고 있는 건 사실인 것 같고 그걸 갖다가 우리 계속 유지해야 되니까 유지하려고 하다 보면 최선단 공정에서 계속적으로 투자를 갖다가 삼성전화나 SK, 하이닉스도 할 수밖에 없는 거고 심지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하는 거고 견제를 하기 위해서 기술 훔쳐갔네 그러면서 계속적으로 클레임을 걸는 것이고요 세계 시장을 놓고 봤을 경우에는 중국에 미국이나 대한민국 제품이 많이 들어가는 거는 생각보다 용이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나오는 걸 막아야 되는데 이게 트럼프 정책이지 않습니까? 그걸로 인해서 대한민국의 기업들도 수혜를 조금 많이 보는 것 같고 그런데 애플이 이번에 충격파를 던진 거죠 CXMT 제품을 사용하겠다 그러면서 시장 분위기를 싸게 만들어 봅니다 결국에 방어해 주면 되는데 정책으로 막아주면 되는데 갑자기 얘를 사용하겠다 하고 미국 정부에다 얘기하다 보니까 이건 뭐지? 뭐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이게 가성비적인 측면을 갖다가 무신할 수 없겠구나 결과적으로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 HBM이나 D램 쪽의 가격 상승이 계속적으로 지속될 수는 없는 거구나 또한 HBM이 너무 비싸지게 된다고 하면 HBM을 대체하기 위해서 혹은 HBM을 덜 쓰는 자체 칩을 갖다가 빅테크들이 자꾸자꾸 만들어내면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경제 우위 기간이 이 정도 5년 더 갈 거야 3년 더 갈 거야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짧아질 수 있겠구나 그러다 보니까 옛날과 같은 경기순환적인 모습이 나오는 거 아니냐 이런 거에 대한 두려움들이 계속적으로 반영이 되고 있는 것이고 이거는 한번 가봐야지 알겠죠 지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이러한 경기순환적인 변동성을 갖다가 줄이기 위해서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을 갖다가 계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 진폭을 줄여주려고 하는 거고요 만약에 그런 예전과 다른 출렁거리는 게 줄어졌다 생각보다 경기 진폭이 작아졌다 라고 하게 되면 변동성이 줄어진 것에 따라서 사실 기업의 어떤 주가에 대한 프리미엄을 갖다 주기 시작한 거죠 아직 그 숫자를 못 봤습니다 시장은 2027년부터 보게 될 것 같아요 그때까지는 다들 우구심이 있고 한편으로 봤을 때 확신이 있고 그러다 보면 출렁출렁거리는 시장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을까 어떻게 보게 되면 지금 가격이 많이 빠졌으니까 투자자 입장에서는 빨리 회복됐으면 바래시지만 생각보다 지금 시장은 우구심을 계속적으로 던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한편에서는 또 증거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에서는 아니야 안 그럴 거야 지금 저기 경쟁도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또 사이클도 옛날보다 강하지 않네 그리고 증가율은 둔화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면 주가 또 일정보고 올라갔다가 또 조정받고 이런 움직임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은 어느 정도 타당한 부분이고 이게 숫자로 나타나야 되겠죠 그리고 중국이 보여주고 있는 저가형 파괴적 혁신이라고 하는 부분을 놓고 보게 된다고 하면 일리역사가 그런 파괴적 혁신으로 치솟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방적인 건 없더라고요 또 대한민국 같은 경우에도 잘하는 부분이 있는 거고 거기에서 또 우리가 또 HBM이라는 게 생각보다 양산하기가 쉬운 게 또 아닙니다 그걸 갖다 쌓아왔던 양산 기술과 노하우가 있는 부분이고 이런 거 갖다 지켜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치킨게임을 갖다가 수십 년 동안에 치킨게임에서 살아남은 기업 아니겠습니까 어찌다 보다 보면 지금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3사가 가점하고 있는 시장인 것이고 지금 현재 누리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그래서 그런 엣지는 단기간적으로는 사라지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좀 말씀드리고 싶고 저도 믿고 싶고 이렇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00:09:21] Speaker 2: 우리가 중국 반도체 중국 AI 기업들의 현재와 앞으로 가능성을 진단한 이유는 우리가 그냥 잠자는 토끼이지 말자라는 의도인 거죠 우리가 토끼고 중국이 아직 뒤쳐져 있는 거북이다라고 가정해버리면 잠자는 거잖아요 근데 그 거북이가 엄청나게 열심히 달리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충분히 인지할 때 우리가 그냥 낮잠만 자면 안 되고 우리도 빨리 뛰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만들지 않을까요 그래서 자본시장 관점도 그렇지만 정부의 정책도 기업의 경영 전략도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요 제가 개인적으로는 원래 삼성전자 많이 만나고 있는데 이번에 하나의 역할을 맡았어요 재미있는 역할인데 15일에 걸쳐서 삼성전자의 부장 이상급을 다 만나기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15등분 해가지고 강연의 형태로 만나 뵙기로 되어 있는데 이제 8월 말부터 제가 릴레이로 쭉 하루하루 15일 동안 뵈야 되는데 뵙고 지금 저는 거북이가 만만치 않게 쫓아오고 있다는 것을 좀 강조해 드리고자 하고요
[00:10:42] Speaker 1: 네
[00:10:43] Speaker 2: 그걸 강조해 드렸을 때 토끼도 긴장하지 않겠습니까 아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하는데 우리 기업들은 긴장할 자세가 되어 있다 라는 부분도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의미심장한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또 버틸 것인가 많은 분들의 질문을 대신 책 제목으로 뽑아 주신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들 또 전략적 인플리케이션들도 남겨주고 계신데 이 전략서의 기초에서 여러 중국이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를 좀 여쭙고 판단을 좀 근거 삼아 보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이 질문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중국 AI가 단순히 그냥 미국 추격자다 이렇게만 가정할 것인지 아니면 뭐 그런 표현도 쓰셨어요 1대1로 AI 1대1로 이렇게까지 표현을 쓰실 만큼 중국 AI의 추격의 현장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걸 강조해 주고 계시는 것 같은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 부분 말씀해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00:11:52] Speaker 1: 올해 엔비디아 GTC 같은 경우에는 GTC에서 보통 엔비디아 젠슨 황이 여러 가지 로드맵을 그리면서 좋은 프레임워크, 사고의 틀을 제시하거든요 과거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AI 산업의 발전을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첫 번째는 생성형 AI, 에이전트 AI 결과적으로 보게 되면 피지컬 AI로 간다 피지컬 AI가 뭐냐고 했을 때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을 사람들이 얘기 많이 했었고 에이전트 AI 그리고 피지컬 AI로 가면서 컴퓨팅 파워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막 이러면서 설명을 많이 했었죠 그리고 또 엔비디아 제품 자랑도 했었죠 이 과정에서 저희가 엔비디아 제품을 갖다가 계속 업그레이드하면서 전력 효율도 어마어마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엔비디아 제품 사는 게 좋습니다 라고 얘기를 했어요 2026년 GTC에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AI 산업은 이렇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라고 해서 5단 케이크 5단 에이어라고 이제 개념을 제시를 했습니다 맨 상당의 적용이라고 하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뭐 우리 흔히 얘기하는 모델 그 다음에 반도체 칩도 들어가고요 마지막에는 인프라 관련된 게 들어갑니다 이게 AI 산업입니다 라고 5단 케이크 개념을 얘기를 했었는데 이 5단 케이크 개념을 갖다가 한번 적용을 해보게 되면 우리 중국을 제외한 사실 글로벌로 놓고 봤을 경우에 미국은 참 파운데이션 적용이나 우리 테슬라 좋지 않습니까 훌륭해요 그죠? 테슬라 보게 되면 사실 휴머노이드 로봇도 앞서가고 있고 제외 유전도 많이 앞서가고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모델링도 많이 앞서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미국은 근데 생각보다 HBM 쪽이 약하고 그다음에 인프라 쪽 전력기기 같은 경우 한국 기업이 없으면 안 됩니다 결과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이런 부분에서는 좀 약한 것 같아요 독자적인 비즈니스 모델 가지고 있지만 약하더라 그런 게 총평인 것 같고 중국은 그러면 얘가 다 가지고 있느냐 생각보다 깊숙하게 보게 되면 자체적으로 다 가지고 있는 거죠 그렇죠 왜냐면 미국이 다 막았거든요 막다 보니까 생존하려고 자체적으로 수직 기업을 다 시켜버린 거예요 물론 부족한 곳 많습니다 반도체 HBM 없고요 그다음에 장비도 없는 것이고 근데 이 제조업과 관련된 인프라는 생각보다 착실하게 다 쌓아가서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죠 맞습니다 이 자체적으로 그리고 또 재미난 게 미국 같은 경우에는 모델이 폐쇄형입니다 안 알려져요 그런데 중국은 생각보다 오픈형을 갖다가 채택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다르네 이런 모습을 좀 가지고 있는 상황이고 이 상황에서 미국형의 폐쇄형의 모델과 약간 여러 나라들이 같이 합작해서 이제 어벤져스를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는 동맹국 히나리오의 AI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중국은 독고다이로 내가 다 만들었어 그러면서 이걸 오픈하고 있는 모습을 가져가고 있어서 이전하고는 좀 많이 다르구나 그리고 중국 같은 경우에는 최대 장점이 뭐냐 하면 제조업이 같이 맞물려 있는 것이죠 피지컬 AI에서 대부분 공장으로 들어갈 텐데 미국은 클라우드 쪽에서 돈을 벌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 다른 어떤 돈을 버는 비즈니스 모델이 많이는 없어요 그런데 중국은 어찌되다 보니까 규모의 경제 그리고 제조업에서의 그 단가를 갖다가 많이 떨어뜨려서 공장으로 대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을 갖다가 투입시켜 가지고 거기서 생산성을 만들어 내겠다 즉 돈을 벌겠다라고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어 가지고 미국하고 중국하고의 방향성은 알게 모르게 같은 듯 싶으면서도 다른 모습이 나타나고 있어서 이런 걸 갖다가 조금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기존에는 우리가 중국 AI를 많이 안 봤거든요 관심도 없었고 뭐 하는지도 모릅니다 기업들이 이런 얘기하면 되게 생소해하시고 그게 뭐야 이랬었는데 이제는 조금 경쟁자로서 우리가 경쟁자는 관찰을 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이고 그래서 경쟁 기업으로서는 한 번 유심히 보고 저게 어떻게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 미국도 중요하지만 중국도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쪽의 비즈니스 모델도 같이 연구해 보면서 한 번 같이 우리 생태계를 만들 때 참고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00:16:22] Speaker 2: 말씀 감사합니다 말씀 주셨던 것처럼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까지 어떤 비즈니스 방향이 AI 인프라 대대적으로 짓고 모델 압도적으로 만들고 그리고 주로 컨스머 서비스로 접근한 것 같아요 여러분들께 사용되는 채찌PT나 제미나이나 클로드 마찬가지 컨스머 서비스 관점에서 이 AI 모델을 가동하는 그리고 그 다음 방향이 피지컬 AI 역시 컨스머 굿으로 접근하는 거죠 중국 같은 경우는 모델 덜 짓고 인프라 덜 짓고 모델 적당히 만들고 그리고 이 적당히 만든 AI 밸류 체인을 산업에 적용하는 거죠 주로 인더스트리 제조업으로 이걸 이제 우리나라에서는 맥스라고까지 표현하고 있는데 맥스로 바로 적용하고 있으니까 상대적으로 정말 이 그림 그리고 있는 모형이 좀 다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00:17:17] Speaker 1: 그 투자 금액은 미국의 10분의 1이죠 그리고 제조업으로 들어가면 공장으로 들어가면 잘 안 보입니다 컨슈머는 잘 보여요
[00:17:25] Speaker 2: 잘 보이죠
[00:17:25] Speaker 1: 중국이 지금 AI를 적용하고 있는 인더스트리는 잘 안 보이시죠 제가 항조에 가게 되면 항조 자체가 AI 시트예요 그러면 도시부터 교통체계부터 모든 행정까지를 다 AI로 접목시켜 버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외부 사람은 잘 모르죠 그쪽의 분들을 만나봐야지 또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잘 눈에 안 띄더라 이런 얘기를 한 번은 좀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00:17:51] Speaker ?: 감사합니다
[00:17:51] Speaker 2: 그만큼 AI 기업과 혹은 그 앞에 인프라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제조업 그 엄청나게 큰 중국 내 제조업계에서 바로바로 적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수익화로도 바로 연결될 수 있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언제까지 소비자한테 구동 모형으로 판매하는 게 얼마큼 수익화가 이루어질까라는 의문이 이렇게 던져지는 거죠 두 모델이
[00:18:17] Speaker 1: 미국도 공장에다 집어넣고는 있지만 피규어 같은 경우도 적용되고 있고 버스턴 다이내믹스도 저희 공장으로 들어가고는 있는데 선전을 많이 하시죠 광고도 우리 보고 있고 그렇지만 지금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고 중국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아마 조만간에 다른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한번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18:37] Speaker 2: 좋습니다 중국 반도체 참 무섭고 그 AI 밸류체인의 경주가 우리를 더 긴장하게 만드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소위 지금까지 한국 반도체 증시를 6, 7, 8월 초까지 조정을 갖게 만든 요인들 중에 하나가 아니었나 이런 것들도 정확하게 짚어볼 수 있는 배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마지막 질문을 좀 드려보고자 하는데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답을 한번 해주시면 좋겠고요 또 많은 우리 독자분들께 또 투자 전문가로서 앞으로 투자할 때 좀 이런 것을 예의주셔야 된다 투자할 때 이런 부분들을 꼭 놓치지 말고 판단하셔야 된다라는 투자 조언까지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00:19:29] Speaker 1: 보통 무엇을 사는지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언제 포지션 욕심을 버리고 팔아야 되는지 이건 뭐 가끔 얘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요새 상황은 사실 현지 상황만 놓고 보면 대부분의 책을 보신 독자들이 저한테 그 얘기를 합니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버틸 때 인가요? 네 제 입장에서 조심스럽습니다 투자하는 입장에서는 사실은 저도 조심스럽고 그렇지만 이미 포지션을 가지고 고점에서 손실을 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고 하면 싼 가격이잖아요 상대적으로 사이클이 아직 끝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메모리죠 그런 측면에서 만약에 우리가 고통을 받고 있는 주식이 있다고 하면 조심스럽지만 앞으로 상당한 진폭도 있을 거고 이 가격을 회복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이죠 그러다 보면 조금 버텨야 된다라는 현재 상황에서는 그런 생각을 좀 하게 됩니다 돌이켜봤을 때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 게 생각보다 중국도 얘기하고 미국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사이클을 얘기하는데 2030년까지 사이클이지 않습니까? 네 어떻게 보게 되면 3년에서 5년 사이클을 저희가 얘기하고 짧게 얘기할 때는 좀 길게 얘기하면 10년 사이클도 얘기할 수 있습니다 투자를 할 때 보게 되면 지금 레버리지를 사용하시고 하는 거는 다시 하루짜리 사이클이시거든요 하루 동안 가격이 급락하게 되면 담보를 더 넣으라고 증거금 더 넣으라고 요청이 옵니다 그래서 3년에서 10년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지금 막상 그런 아이디어를 구현함에 있어서는 하루짜리 비이크를 사용하고 계신다는 부분은 사실 미스매칭이 엄청 심하거든요 장기간 투자하려고 한다고 하게 되면 여유자금을 일정 부분은 남겨놓으셨다가 예상치 못한 주가 조정대 이런 때 보유를 하게 되면 평당가가 매입가가 얼마큼 싸지겠습니까? 근데 지금 대부분 그러시지 못하거든요 가격이 올라가게 되면 태생적으로 저도 그렇지만 따라가시고 가격이 떨어지게 되면 팔게 되는 것이고 손실을 보게 되면 버티다 보면 사실 좋은 투자 시점을 갖다가 놓치게 되는 것이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가끔 투자를 하게 된다고 하면 사실 어떤 확신보다 어떤 미래를 예측해서 거기에 베팅을 세게 하는 것보다는 자기한테 맞는 포지션이 뭔지 자기는 과연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좋을 것인지 장기간 투자한다고 하면 장기간에 맞는 포지션을 가지고 가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레버리지 관련해서 얘기가 많이 있는데 사실 이제는 다 아시는 거죠 레버리지 상품을 갖다가 활용하게 된다고 하면 음의 복리효과가 있기 때문에 장기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게 두 배가 나는 게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 공부가 좀 필요하시고 이거에 대해서 경계를 하시는 게 좋다 그리고 투자라는 게 사실 오랜 시간 시간을 갖다가 가지고 있어야 사실 복리효과가 작동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교수님도 잘 아시겠지만 복리라는 효과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이 시간을 갖다가 과연 우리는 지켜낼 수 있겠느냐 그걸 지켜내지 못한다고 하면 투자가 아니라 투기적으로 가깝게 이동하는 거죠 그래서 투자를 하고 싶다고 하면 자기의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는 투자 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생각해 놓으시고 접근하는 게 좋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의 제목이 있죠 뭐 1만 번의 선택이고 살아남은 펀드 매니저의 원칙이라고 저도 했는데 제가 글로벌 금융위기 때부터 정말 위기를 많이 겪었던 것 같아요 이번에 그때 수많은 위기 때마다의 낙폭이 30%가 되는 경우도 있었고 2008년 같은 경우에는 저점까지 연결하면 50%가 되는 것도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살아남아야지 다음에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렸구나 승리를 많이 부진했었으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겠죠 투자하시는 분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투자를 계속할 수 있어야 나중에 자기의 원금을 증식시킬 수 있지 않습니까 예상치 못한 일은 벌어지는 거죠 이번에도 벌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서 용기를 잃지 마시고 다음에 또 잘 투자하다 보면 투자한 원금 대비 더 좋은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기회는 온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생존해야 된다는 게 중요한 거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 건가 한번 생각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0:24:13] Speaker 2: 말씀 감사하고요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또 책의 저자로서 지금은 버텨야 된다라는 말씀을 한 가지 주셨고 투자 조언 관점에서 여유자금의 중요성 레버리지 비트 절대 안 된다라는 말씀 주셨고 장기 포지션 복리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장기 포지션을 우리는 반드시 가져야 된다라는 좋은 말씀 주셨습니다 두 번 세 번이 아니라 천번만번 반복해도 부족함이 없을 만한 그런 투자 조언이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하고요 끝으로 저희 경익난과 토론합시다 출연하신 소감 말씀을 여쭙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떠셨습니까
[00:24:55] Speaker 1: 매번 여기 오게 되면 막상 떨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게 생각이 이렇게 엉킵니다 그러다 보니까 충분히 전달 못하고 가끔 아쉬울 때가 많아요 근데 또 교수님께서 잘 정리를 해 주셔서 한편으로 보게 되면 아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계시구나 항상 부럽기도 하고 또 못한 게 있으면 다음에 또 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다음에 또 초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0:25:23] Speaker 2: 네 올해 가을에 한 번 또 뵙고 한번 시장을 점검해 보고 앞으로 내다보는 그런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메시지 많이 주셔서 저도 오늘 또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